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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문학이론] 152


    *<사이버공간, 문장들의 실상을 보며>

    글을 쓰면서, 좀 더 자세히 말하면, 시와 소설 그 밖의 글 쓰는 일에 자부심을 갖는다.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는 창작, 문학, 인문학에 깊은 애정이 있고, 관련공부를 했기도 하며, 고충이 따를 때도 있지만 앞으로도 꾸준히 하려는 자세와 포부를 갖기 때문이다. 적성에 맞는다는 말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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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대는 온갖 잡새를 불러 모으는 곳이 아니며 더욱이 아무나 받아주는 곳도 아니라서 객석이나 관람석에라도 앉아볼 요량이면 자리배정도 따로 받아야하지 않던가.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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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중순, 잠시 시골로 이사가 예정되었다. 좀 더 집중적인 창작의 필요도 그 이유 중 하나다. 삶의 현장을 찾아, 밑바닥과 한산한 시골길의 고적을 찾아, 외람되지만 펜대에 충실을 기하려한다. 그리고 그간 소홀했던 공연예술에 대한 생각도 다듬고 싶어서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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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 어디 만만한 데가 없다! 어찌 도박, 음란물, 연예, 의도적 과대광고, 고의적 비방성 잡문, 비뚤어지고 파렴치한 자들의 궤변이 횡횡하는가! 특정인들의 앳된 내부소행은 아닌가. <사이버문학광장>의 서버관리 및 유지보수회사는 소중한 예산으로 무슨 일을 얼마나 하는가. 기술적 운영정보를 다 확보하고 있을 것 아닌가. 앞으로 발본색원해야 함은 물론 근거 없는 무고나 명예훼손에도 철저히 대처하기 바라며 그 예방을 건의한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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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명칭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사이버문학광장> 아닌가. 오르막길도 있으면 내리막길도 있다. 초창기에 비해 많은 블로거들이 활동하지 않는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측도 관리의 측면, 성원의 측면, 제재의 측면 등으로 본연의 책무가 있다면 다해주기 바란다. 왜 떠났는지, 절필인지, 활동보류인지, 이유와 사연과 고민은 무엇인지 실태파악 정도는 해야 하지 않겠는가.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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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과 문학예술이 여러 실마리를 푸는데 있어 단초인 동시에 신호탄으로 되어야 하고 선린과 인방에 대한 디딤돌 설정에 있어 처음이고 끝이어야한다. 이 바탕 위에서 다음은 다음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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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민주적이며 현대적인 사회에서 자기 목소리를 낼 수는 있다. 그러나 어느 정도 어디까지 선이며 그도 수다인지, 만담인지, 사설인지, 횡설수설인지, 험담과 악담인지, 음해인지 서로들이 분별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왜냐면 오늘이야말로 창작과 문학예술의 폭넓은 사색과 사려 깊은 안목을 가지고 대바르게 접근해야 옳은 시대이므로.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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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개인의견이지만 <신춘문예>나 <등단제도>, 허울 좋은 <출판권력>, <문화권력> 이런 유는 하루빨리 없어져야 하며 이가 한국문학을 옥죄는 자가당착의 오류를 범하고 있고, 오늘도 아까운 종이자원 들인 인쇄물들이 나오자마자 폐지공장으로 직행하는 참담한 현실이기도 하다. 무슨 말인지 이해하리라.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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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인도 아니요, 작가도 아니요, 극작가도 아니요, 비평가도 아니요, 그렇다고 그 흔한 문화평론가도 아닌 사람들....... 변변한 자기 글, 자기작품 하나 없는 사람들이 마치 전문가인양 둔갑하여 화끈하게 발언하거나 쑥대밭을 만드는 사례와 마주치기도 수차례다. 이 말은 <등단여부>와 어디 <문파>네로 시비하자는 말이 아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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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과 창작일반에 시인이네 작가네 하는 자들과 독자사회 중에는 변덕스럽고 호들갑스러운 자들이 어찌 없을까. 있고도 많음을 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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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는 뜻을 조금은 알지만, 딱하기 그지 없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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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미라면 취미의 위치도 따로 있겠다. 생은 한순간이라는데 아까운 시간, 에너지, 감정을 낭비하며 허송세월하는 사람들을 보기도 해서 더욱 분발하려 한다. 거기다 자신만 사는 쪽방도 아닌데 자기 안방으로 알고 예의와 경우를 갖추지 못해 눈살 찌푸릴 일도 더러 있었기에 그렇게 흘러가지 않기를 바란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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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앞서 말한 적성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사명감은 물론 전문성과 책임성을 가지면 그 보다 더한 금상첨화가 어디 있겠는가.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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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쿵저러쿵 세세히 말하지 않아도 됨은 그간 작품(창작)으로 보여주었고, 문학적 견해에 대한 내 자신 보편의 일단과 일반의 생각을 밝혀와서 그렇다. 두루 알겠지만 어떤 일이든 억지로 해서는 낭패 보기 십상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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