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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학이론] 155
*<나의 길>
한 30년 쓰고 조국의 언덕 어느 들꽃 옆에 쓰러지면 되리라......!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31 -
답글 왜인지...
이 詩가 생각이 나서...😊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9.01 -
답글
청초(靑草) 우거진 골에
자난다 누엇난다.
홍안(紅顔)을 어듸 두고
백골(白骨)만 무쳣나니.
잔(盞) 잡아 권(勸)하리 업스니
그를 슬허하노라.
-백호,임제-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