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일본 식민지 시절에 조선으로 이주한 왜구들 많음 남한에120만 북한에80만 1945년 일본이 지자 전부 호적 개멍 한국인으로 위장 북한에 살던 왜구들이 정치적 보복으로 위험 해지자 남한으로 피신 그들을 서북 청년단 조직 제주 여수 순천 사건에 깊이 개입 이승만 정권 비호 아래 남한 사회 혼란으로
전두환 독도는 우리땅 금지곡 만던 왜구 그런 왜구들이 아직 많음 피는 못 속인다고 그런 왜구들이 한국 위해 살면 한국인으로 살면 한국인으로 인정 아직도 일 본 위해 사는 왜구들 많음 그러니 이번에도 왜구 윤석열 선택
작성자바다물작성시간22.09.04
답글윤석열이 토착왜구 보다 직종이 왜구파라사 일본과 재판 결과에서 늘 일본이 실질 이겨지요 한국인을 지배하고 관리직에 있는 직종은 대체로 그래요 국회의원도 식민지 시절 이룬 재물로 국회의원 나오지요 지금은 호적개정 해서 누가 왜구 후손인지 몰라도 그래서 가문의 뿌리가 중요합니다 왜구 후손은 개인주의 사상 발달 약사빠르게 생겨고 토종 한국인은 홍익인간 강하고 한국인은 순하게 생겨고 작성자바다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9.06
답글토착왜구 의 숫자가 그리도 많았던가?
이들은 조선인들보다 잘사는 부자였을텐데 이승민이기 친일파를 우대까지 해 주었으니 대대로 부귀를 누리고 있을 것 아닌가?
윤석열도 토착왜구? 좀 더 자세히 알고싶네...작성자솔구름88작성시간22.09.05
답글일본인들이 호적 세탁해서 숨어둔곳이 지금의 경상도 산골 입니다. 토착 왜구들의 본거지 이지요.작성자색즉시공공즉시색작성시간22.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