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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문학이론] 169


    *<문학의 범위>

    문학은 가급적 이 세상 모든 영역을 아우르는 방향타와 구조선이 되어야한다. 촘촘하게 파고들다 파헤치고 들이대다 까발리며 궁극적인 피안을 제시 유도해야한다. 그리하여 <문학의 범위>란 따로 한정되어 주어지는 것도 아니고 한편에 특정적으로 머물러서도 안 되며 편의적으로 국한되어 한가하게 존치되는 영역도 아님은 당연하다. <문학의 범위>란 이 세상 형이상과 형이하를 포괄하는 다이어야 한다. 말하자면, 무경계.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9.08
  • 답글
    <대하연재>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2796]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9.11 '&lt;대하연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대하연재>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2791]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9.11 '&lt;대하연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시>


    가을일화



    저 장천으로 가야금 소리 퍼지면
    허공을 가르며 기러기 날고

    여기 서있는 땅으로 햇발 내리면
    생을 일구던 나날이 빛나고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9.11
  • 답글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9.10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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