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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살면서
    수없이 많은 선택과 결단을 내린다.

    프랑스 철학자인 사르트르는
    '인생은 B와 D 사이의 C다'라는
    유명한 말을 남기기도 했다.

    즉, 태어나서(Birth)
    죽을 때까지(Death)
    수많은 선택(Choice)이
    존재한다는 그런 의미이다.

    인생을 살면서
    사랑의 시작과 끝은
    어쨌든 내 선택이다.

    누군가의 탓으로 돌린다면
    당장은 마음이 편할지 몰라도
    계속되면 불평만 남을 뿐이다.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9.12 '🌿우리는 살면서 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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