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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면서
수없이 많은 선택과 결단을 내린다.
프랑스 철학자인 사르트르는
'인생은 B와 D 사이의 C다'라는
유명한 말을 남기기도 했다.
즉, 태어나서(Birth)
죽을 때까지(Death)
수많은 선택(Choice)이
존재한다는 그런 의미이다.
인생을 살면서
사랑의 시작과 끝은
어쨌든 내 선택이다.
누군가의 탓으로 돌린다면
당장은 마음이 편할지 몰라도
계속되면 불평만 남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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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9.12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