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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어떤 날은 그리움이 너무 커서
    신문처럼 접을 수도 없었다.

    -류시화 -

    그런 날은 주름진 뇌 한 쪽에
    가만히 넣어 두어야 했다.

    언젠가
    추억으로 끄집어내 펼쳐보는 날
    또박 또박 하나씩 다시 살아날
    그리움들을...

    -인향만리 덧대어 쓰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9.29 '🍂어떤 날은 그리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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