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째 지켜보는 중인데, 말들은 많고 피부엔 아무것도 안 느껴진다. 2012년을 최종 목표 달성의 해로 잡았다더디만, 벌써 그 2012년도 두어달 밖에 안 남았다. 앞으로 길어야 1년내지 1년 반 정도 더 지켜보고 그만 접어야 할지도 작성자 뫼비우스 작성시간 12.10.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