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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가짜 수산업자' 사건에서
수산업자 김 모 씨가
박영수 전 특별검사에게
포르쉐 차량을 빌려준 뒤
현금 봉투로 렌트비를 받았다고
사실확인서를 써줬지만,
이 사실확인서 내용이
허위로 드러났다고 합니다.
박 전 특검의 기소를 막아야 한다
변호사의 회유와 협박에 못이겨
그랬다는 겁니다.
- 오늘 단편 뉴스에서-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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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뭐가 뭔지 /
바르것이 바른건지
휘어진게 바른건지...?
세상사 믿을게 뭔지..?
작성자
협 원 (경기 남)
작성시간
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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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시 한 시대가
지나가야만 하는 이유일 것이다.
사람은
자기 보고 싶은대로 세상을 보고
자기 방식대로 세상을 살고
나이가 들수록 생각은 안바뀐다.
이런 생각에 이르면
그저 암울하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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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들의 지지자들은
저들의 지지자들에 의해서
정의가 무너지고
법치가 무너지고
정검경유착이 벌어져도
절대로 분노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들은 스스로 자신이 옳고
나라를 위하는 애국자라는
사명감과 자부심마저 가지고 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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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소위 이 나라
법치주의와 정의를 실현하는
검찰,변호사,판사 法버러지들과
함께 공생하는 썩은 자본과
유착관계 본 모습...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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