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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나니 칼춤
    도를 넘은지 오래다
    덩달아 좋아라 엄지척 무뇌아 물결을 이룬다
    이쯤이면 할복할 그 누구
    어제의 일 잊을리 없을텐데 버티는 초라함 가관이다
    개똥철학 부활을 바라는가
    장돌배기도 그대보단 나으리
    외풍에 기와장 날아갈 판인데 조무레기 안방 개 거품에 산통깨진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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