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나니 칼춤도를 넘은지 오래다덩달아 좋아라 엄지척 무뇌아 물결을 이룬다이쯤이면 할복할 그 누구어제의 일 잊을리 없을텐데 버티는 초라함 가관이다개똥철학 부활을 바라는가장돌배기도 그대보단 나으리외풍에 기와장 날아갈 판인데 조무레기 안방 개 거품에 산통깨진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2.10.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