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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가을이 저물고 있다
노오랗고 빠알간 단풍이
세상을 아름답게 빛내더니
이제 머지않아 하얀 눈 내려
세상을 환하고 밝게 빛낼거다
시간은 대체 무슨 마법을
부리고 있는지...😊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11.15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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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 저와 저의 게시글에
관심 가져주셔 고맙습니다.
저는 그냥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시사,정치에 관심이 많다가
최근엔 인문학,철학,역사,과학,미술?에도 좀 관심을 갖게 된...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11.15 -
답글 인향만리님께서 소인의 시를 올리셨더군요.
소인은, 인송 복재희 문학평론을 하고 있습니다.
누구신지 궁금합니다. 010 5443 5387로 전화 부탁드려도 될런지요? 작성자 인송복재희 작성시간 22.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