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꽃12월에도 꽃은 더 붉게 피었습니다피울 꽃은 피워야 된다는 듯아직 남은 서른 날에나는 무엇을 피울까요애증의 불꽃에 타다가촛농같은 눈물 흘리며스러질 몸뚱이 지고서...꽃은 저마다피우는 곳이 적소이고피울 때가 적기일 진데제철도 모르는 내가 감히12월의 꽃에게 사치스런 연민을 일으키고 있었습니다-22.12.인향만리-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12.01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