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책임지고 지켜야할 대통령과 관계책임자는 어느한놈 책임지고 제대로된 사과한마디 없는 이나라가 이제 갈때까지간 막장 드라마를 보는것 같습니다. 국가와 정부책임에 대해서는 이미 다 알려진대로 국가 공권력이 방조해서 저지른 살인사건인것 같습니다. 세월호, 이태원에서 꽃다운 젊은이들을 죽게한 책임은 오늘날 가정, 학교,사회교육의 잘못으로 젊은이들을 죽음에 현장으로 내몰았고 기성세대인 우리 모두가 공범이라는 결론 부터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사람은 20,30대 때가 되면 본능과 생리적으로 몸과 마음 자연과 사회에 새로운 변화를 강하게 바라는 나이 입니다. 불의에 저항하고 잘못된 역사와 사회 환경을 바꾸어 바로 잡으려는 의지와 욕구가 가장 강하게 일어날 나이 입니다. 이 시기에 보고 듣고 경험하는 것이 인생관 가치관 세계관이 되어 평생 죽을때까지 가지고 갑니다. 이때 직 간접적 경험은 매우 소중 합니다. 그래서 옛부터 귀한 아이일수록 몸고생을 시키고 젊을작성자저절로그러함작성시간22.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