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포트 이리의 이리호 연안 '크리스털 비치' 마을에서 주민들이 얼음에 뒤엎인 주택 앞을 지나가고 있다. AFP=연합뉴스이곳 주민은 눈폭풍이 불면서 파도가 이리호의 방파제를 넘어 몰아쳐 순간적으로 얼었다고 전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12.30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