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자꾸 말안들으면 네 비밀?케비넷을 열 수도 있어'라는 검찰정권의 말 한마디에 나경원이가 머리 숙이고 꼬리를 내렸는데...
그 자세까지도 못마땅했는지 못쓰는 물건 휴지통에 버리듯 스스로 사표를 냈어도 반나절만에 해임시켜버리는 참 막강한 권력이다 ㅋ
<넌 고양이 앞에 쥐다. 까불지마라. 살라믄 조용히 지내>라는 메시지를 날리는 것 같다.
당대표 출마? ㅎㅎㅎ 어디 두고 보자~~낯두꺼운 나경원이
에효 서민들은 힘들어 죽겠는데 니들은 권력놀음 살판 났구나~~ 지금 니들 세상으로 보이지?작성자인향만리작성시간23.01.13이미지 확대
답글나경원 한수 앞을 못보다니 윤석열이가 인구부족과 기후변화에 대해서 이것을 맡으라고 할때 당 대표직에 나가야 하니다 하고 사양을 해야 하는데 지금은 해임 되고 나서 당 대표직에 나간다고 지금 나서면 국민의 힘 에서 떨어지게네 전부가 윤심의 눈에서 안벗어나려고 하는데 한수 앞을 못보니 역시 소견 좁은 사람 이구나
작성자바다물작성시간23.01.14
답글 관심법?으로 본 괘씸죄?~~ 😄😄😄작성자인향만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3.01.13
답글 국민의힘 장제원 의원은 13일 나경원 전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을 향해 "대통령을 위하는 척하며 반윤의 우두머리가 되겠다는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장 의원은 이날 나 전 부위원장 해임 직후 페이스북에 "국익을 위해 세일즈 외교를 나가시는 대통령의 등 뒤에다 대고 사직서를 던지는 행동이 윤 대통령과 윤석열 정부를 위하는 길인가"라며 이렇게 밝혔다.작성자인향만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3.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