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리고 비오는날딩굴딩굴.점심은 옛날 어느날 처럼조선장 항아리 시절사자표 간장.밥에 사자 그려진 유리병 간장을 붓고 쓱쓱 비벼서 꿀맛이던 어린날조금 아쉽다면 보리밥 아닌게.좌우지간지금 실행!!!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3.01.15 답글 참기름도 약간 치면 더~^^토화젓 있으면 더욱 더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1.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