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우리가 어디를 갔는데 비닐타는 냄새 좀비들 득실거린다면 벗어나고 싶고 악몽이라면 깨어나서 잊고 싶을것이다오늘 여기 지금이 그러하다면 미련없이 털어버리는것도 ...여기에 이른바 종교라는 거품은 직립 보행인의 착각임에 의심할바 없지 않을까?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3.01.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