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죽어 없어질지라도 정신은 남아 또 다시 태어나며복은 항상 지은대로 따라다닌다.인간은 한 세상만 사는 것이 아니다.그러므로 어리석음과 애욕을 버려라.그로부터 고통과 기쁨이 나온다.-법구경-<겨울풍경 속에 비치는 봄빛,서병창作>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1.27 이미지 확대 답글 그윽합니다성불하십시오~()~날 잡의세요(상경하겠습니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3.01.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