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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시>



    분단고착의 장기화를 예감했었다




    예전엔 일기예보를 통틀어 했다


    남과 북을 <전국>이라 칭하며
    백두산, 중강진, 혜산, 신의주, 청진, 함흥
    원산, 평양, 해주, 개성 등
    이북주요도시 날씨가 있었으나
    정확히 그 무렵 언젠지 모르지만
    이남만 하더라


    그때 어떤 낌새를 느꼈는데
    그게 글쎄 오늘까지 진행형이란 말인가


    나뿐일까
    토막 난 그 즈음 일기예보를 통해
    분단고착의 장기화를 예감한 사람이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1.27
  • 답글

    <시>



    한반도(조선반도) 재구성




    여러 가지가 있겠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1.30
  • 답글

    틈은 사이가 비어 있는
    틈은 생명이 돋아나는
    틈은 방향을 틀어 변화를 준다는

    틈이 있어
    너는 내게 들어오고
    나는 너에게 들어가고
    함께지만 서로를 홀로서게 하고

    틈이 있어 어둠 속에도
    한 줄기 빛이 들어온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1.29
  • 답글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1.29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그렇네요.
    저도 느끼긴 했지만
    "이것들 봐라 이젠 반쪽만
    날씨 보도하네?"
    역시 반북반통일 작태구나 하고 말았는데...

    분단 장기화 고착까지는
    미처 생각 못했습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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