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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형식의 문장들]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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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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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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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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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형식의 문장들]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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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형식의 문장들]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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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형식의 문장들]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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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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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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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참 다루기 쉽겠구나!
오래전 한 지인에게 들은 말이다
미군부대 안 한국인 근로자들은
여러 패로 갈려
조르륵 미군장교에게로 달려와
아무튼 무슨 일만 생기면
즉, 꼬투리를 잡거나 생트집을 내거나
날이면 날마다
사사건건
고자질, 이간질을 일삼아 안달한다 했다
가슴 쓰려 슬픈 현실
참담하게도 살벌하고 생생한 이 풍토
사회전반이 그렇고
유치원, 학교교실도 그러니
이런 유전자도 타고날까, 만들어지는 걸까
어려서부터 그러니
일터는 오죽할까
생존이라는 이름아래
살겠다는 명분아래
일상이 흉물처럼 다반사다
지위고하를 막론, 할퀴고 물어뜯고
이를 생활수칙 및 정치수완으로 아나니
참 다루기 쉽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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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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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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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새해 시
부제 1- 한겨울, 빵꾸 난 양말을 보며
부제 2- 빠뜨린 시
병역의무를 수행하던
군복무시절이 문득 스친다
강원도 철원 육군 제3사단 백골부대
사시사철, 특히 한여름 한겨울에도
두껍고 질긴 군용양말 빵꾸 난 기억 없는데
지난겨울 막바지 우연히 보니
글쎄 두툼한 방한양말 한 켤레
왼쪽 오른쪽 모두 빵꾸가 났더라
사진만 남기고 빠뜨린 시.......
참 열심히 일했구나
참 장하게 살았구나
새해에도 그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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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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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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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형식의 문장들]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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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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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형식의 문장들]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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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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