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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형식의 문장들] 112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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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몽상
하루살이
하룻강아지
우물 안 개구리들의 통상적 헛생각이니
그런 부류들과 세력들과
나라들이 가질밖에 없는
괜한 헛꿈
멍한 개꿈
따라서 몽상이란
현실파악, 주제파악이 되지 않는
과대망상의 곁가지
건강한 철학 및 세계관과
아무 인연 없이
헛돌며 헛물만 켜는
정신적 공회전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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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정월대보름 앞에
정월대보람
정월대시름
보람을 알아야 시름이 없고
시름이 없어야 보람을 알지
정월대통로
잡념을 사르라!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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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깊어지는 입춘의 밤
만물은 아리라
입춘이 오고 입춘의 밤이 깊어짐을
한걸음 확실히 서고
한 뼘 드팀없이 뻗어짐을
움츠리며 뒷걸음친들
웅크리며 짖어댄들
기울어진 대세 돌이킬 수 없음을
또한 이성을 가진 열방은 아리라
입춘이 왔고
그 밤이 그윽이 익어짐을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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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연재>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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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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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형식의 문장들] 114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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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연재>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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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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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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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형식의 문장들] 113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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