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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굿모닝 충청 만평
    서라백 작가 끔찍한 대재앙,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무면허 술꾼이 버스를 낭떠러지로 몰고가고 있습니다.
    사고나서 운전사만 죽으면 괜찮지만 죄없는 승객들은
    어찌 합니까?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굿모닝충청 서라백]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역에 최악의 지진이 발생했다.
    강도 7.5를 넘는 지진이 도심을 강타하면서 8일 오전 기준 사망자가
    벌써 8천명을 넘었다고 한다.
    더딘 구조에 낮은 기온까지 더해져 사망자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 수 있다는 보도도 나온다.
    국제기구는 최소 1만명에서 최대 2만명에까지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끔찍한 대재앙이다.

    국제사회는 즉각 지원의 손길을 뻗쳤다.
    튀르키예와 불편한 외교관계를 지속중인 주변국가마저 인도적
    차원에서 지원을 약속했다고 한다.
    심지어 전쟁중인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까지 나섰다.
    사람이 죽고 사는 문제인데, 앞뒤를 가릴 처지가 아닌 것이다.

    일각에서는 튀르키예의 재난 대응에 아쉬움이 있다는 의견도 내놓는다. 워낙 짧은 시간에 일어난 재앙이다보니 불가항력적인 사유가 많았지만, 정부가 구조대 역할에만 의존해 군 투입을 미루면서 '골든 타임'을 놓쳤다는 지적이다.

    당연하지만 재앙이
    작성자 색즉시공공즉시색 작성시간 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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