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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국방백서
(국)_방부가 국위선양을 위해선지 백서에다
(방)_공방첩 국가안보를 넘어서는 포고인지
(백)_일하에 대북적성국 천명하니 이러다가
(서)_울평양 부지불식간 아차하면 무력충돌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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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현실직시
<바보들이기에 일깨워주는데
대륙간탄도미싸일로
서울을 겨냥하는 일은 없을 것>
김여정의 말이다
화성포 ICBM은
대륙과 대륙사이
대륙에서 대륙으로 쓰는 물건
지척인 서울이나
여기서 저기로 쓸 물건은
따로 있다는 것
전부 바보들이 아니기에
바보 아닌 사람들이
답해줄 수 있는 말이란
괴멸
궤멸
소멸
섬멸
박멸
파멸
.
.
.
.
.
.
.
이런 말
이젠 현실이 되도
어쩔 수 없는 현실이라는 점
그래도 최선은
사시나무 떨 듯한 <현실적 억제력>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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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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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내 생각은 다르다
문재인 정권 말미부터
북에서 실망했는지 기대를 접었는지
이런 표현을 공식적으로 썼다
<남조선 것들>
<남조선 것들> 범위가
어디까지 어느 선인지 모르겠으나
내 생각은 다르다
입체적으로 봐야지
평면적으로 볼 일이 아니며
다각도로 봐야지
단편적으로 볼 일이 아니란 점
여야든
어떤 노선이든
좌우든
보수와 진보든
무슨 진영이든
북에서 보는
경멸스러운 <남조선 것들>의
울타리와 내막과
개념과 실상이 무언지 모르겠으나
내 생각은 다르다
여기저기 구석구석 박혀있고
스멀스멀 똬리를 틀었으니
총체적 분별이 따를 일이지만
그런 조롱을 받기 전
갱생의 삶을 살 일은 내 몫 아니냐
내 생각은 이렇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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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잔챙이들의 오판
어떤 자들은 특정상대를 라이벌로 알고 있지
잔챙이들이 갖는 과대망상이며
심각한 착오인 동시에
정세판단 미숙이지
(누구는) 안중에도 없는데
조선의 철천지원수는 미국이고
미국의 최종경쟁자는 조선인데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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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국가대항전
(국)_가대표들이 나서지
(가)_끔은 부정선수들이
(대)_표단명단에 들었지
(항)_의들도 못하고서는
(전)_쟁처럼 뛰어들었지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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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소식통도 없는 시대
조선중앙통신이 발표해야 아는 시대
<소식통에 의하면>의 소식통은
조선중앙통신으로 되었으니
미상의 발사체 제원이 무언지
고각인지 정상 각인지
발사지점, 탄착지점, 비행거리
속도, 궤적, 파괴력
또한 향후의 행보
그 모두가 글쎄 라서 탐지하지 못했거나
얼렁뚱땅 얼버무렸다면
일방의 객기, 불장난은 있을 수 없고
알고도 쉬쉬했다면 터질 수도 있겠다
쌍방의 실력이 대등하므로
드러나지 않은 전력, 알 수 없는 묘한 실체
소식통도 말할 수 없고
타방도 밝힐 수 없는 그 무엇이라면
정세는 전향적인 세력에 의해
관리되거나 안정되겠다
상대에 대하여 모르고 아는 바가 없는데
무모한 부나방이 되려는 천치가 있을까
바야흐로 미국의 소식통은
조선중앙통신으로 되었다
대화가 단절된 후로는 딱 거기까지
더는 깊숙이 들어갈 수도 없고
알 도리도 없으므로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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