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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러 형식의 문장들] 126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3.01 '[여러 형식의 문장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시>



    힘의 근간에 철학이 있어야한다




    요즘 국가무력, 국방력이 화두다


    개인이든 나라든 힘이 있어야하니
    그 힘이란 두루 여러 요소를 갖추어야
    비로소 자신을 지키고 나라를 방위할 수 있다


    어떤 힘인지 모르지만
    그걸 믿고 설치면 골로 가며
    그 무엇과 그 어디에 악용하기 위한 힘이라면
    곧 필패, 즉 패망을 재촉하는 거다


    힘의 소유자는
    개인과 집단이며 사회와 나라이니
    개념과 사용원칙이 일치되면 좋겠고
    여기에 철학이 대두되는 거야 당연지사


    남이나 타국을 건들지 않고 침탈하지 않는 힘
    자신과 나라를 지키는 힘
    선린을 옹호하는 힘


    그 힘에 탄력을 받아 더욱 장성하는 힘


    정의와 부정의는 여기서 갈리니
    그 알맹이는 철학의 여부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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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하늘 및 우주 신도시




    공법이 문제일 뿐
    얼마든지 가능한 일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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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해저와 수중 및 땅속 신도시




    시기가 문제일 뿐
    얼마든지 가능한 일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3.01
  • 답글
    <시>



    인류의 식량문제 해결에 앞서




    먼저 사람이니
    농부들과 농촌사람들이
    비상한 경각심, 투철한 사명감을 갖기


    다음은 농토니 땅을 기름지고 비옥하게


    이어서 종자보존과 관리개발에 따른
    여러 품종을 개량하기
    쌀, 보리, 감자, 옥수수, 밀 등
    다양하게 접붙이기


    또 지열 태양열을 가두어
    거대온실에서 한겨울도 농사짓기


    한편 주식부식 개념을 확대하여
    고기, 생선, 과일, 야채 등
    질량 높은 가공식품을 늘이기


    다음은 비축비상식량을 끌어올려
    다양하고 간편한 음식을 연구하기


    이어서 치산치수로
    가뭄과 홍수를 철저히 차단하기


    또 자급자족 원칙아래
    인접국의 농토에서 생산하여
    나라끼리 공동으로 대처하기


    한편
    비날론 혁명을 상기하고 복기하기


    하늘과 바다
    개펄과 산, 땅속과 해저에도
    농사가 가능하다는 점을 알기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3.01
  • 답글
    [여러 형식의 문장들] 127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3.01 '[여러 형식의 문장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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