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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의 일년이 있듯이 우주에도 우주 일년이 있는바 선천 봄 여름이 지나고 후천 가을이 오는 변곡점을
    金火交易 또는 夏秋 交易이라 합니다.
    선천 그동안 살아온 봄여름 세상은 相克 시대라 전쟁.불화. 학벌로 남 짓밣기 부자들이 가난한 사람을 무시하고
    과거 세상을 바꾸고자 개혁에 앞장선 사람들은 가족까지 몰살당하고 원한에 쌓인 혼령들이 뿌리는 살기가 천지를 진동합니다.

    이제 相生시대가 옵니다. 이것이 개벽입니다. 陰도수가 높아집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3.03.10
  • 답글 그 애도 즈그 집에서는 아주 매우 필요한 넘 일겁니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3.03.10
  • 답글 지구의 지축이 삐뚤어져 있기 때문에 인간도 영향을 받는것입니다.
    기울어진 지축이 서서히 바로 서면 일년이 360일이 되어 윤달이 없어지고 상생시대가
    온다고 하니 믿고 싶습니다.

    몇년전 서초동 촛불집회 열기는 어디로 사라졌는지 살기조차 힘들어 그런지 민주당에 실망했는지...

    그 맷뙈지같은넘 꼴통보수.가 된 것도 하늘의 뜻인가....뒤집어지는 날을 기대합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3.10
  • 답글
    원한에 쌓인 혼령들이 뿌리는 살기가
    천지를 진동한다...

    그러더라도
    아직은 이 나라와 지구촌 곳곳이 상생시대를 열지 못하는 걸 보면

    사람들의 의지와
    욕망,탐욕이 뿌리는 기운을 넘어서지는 못하는가 봅니다.

    변화가 너무도 더디기에
    사람들의 무지와 탐욕부터
    변화가 와야 상생시대가 비로소 오고
    또 앞당겨 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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