蒼蒼非天 玄玄非天푸른 하늘이 하늘이 아니요어둡고 검은 것도 하늘이 아니다天無形質 無端倪하늘은 모양도 바탕도 없고끝도 미치지 않은 곳도 없다하늘은 사람의 마음과 같음이요온 생명들과 사물의 마음일지니미치지 않는 곳이 없으며모든 것을 두루 갖추고 있음일지어다🌿문득 떠오른 생각을 적다, 인향만리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3.16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