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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후보 토론장에서 문제인은 유신녀 쥐명박그네가 자신에게 네거티브를 하는 대도 유신녀를 바라보며 연신 고개를 끄덕이는 것을 보았습니다 ㅡ 박그네의 네거티브가 맞는 말이다 라는 긍정의 표시같아 어이가 없었습니다,,,
문제인은 자신이 신사적이라는 점을 부각시키려 했는지는 몰라도 얻는것보다 잃는것이 더 많았지 않았을까,,,
어찌 보면 이정희의 매서운 공격력으로 하여 더 초라하고 어색한 문제인이 되였다는 점도 있고 ,,,
제발 다음 토론장에는 목에 기부스라도 하고 나오길 ,,,,
제발 연설문 작성자를 바뀌시던가 ,,, 작성자 고인돌 작성시간 12.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