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않은 길은 갈 수 없었던 길이 아니라 가기가 두려워서 회피한 길이다.가지 못했던 길에 대한 후회는쉬운 길을 택했던 자의 넋두리다.가지 못한 길을 뒤돌아 보는자 보다가지 않은 길을 걷는 자의 뒷모습이더 아름답다.그것이 길을 아는 자와 걷는 자의차이이다. -붓다의 메아리,혜암님-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3.21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