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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
    자본주의경제체제에서 살면서

    다른 대안을 모색하는 것을
    이데올로기적이라고 말하고
    이데올로기로 인한 역사적 폐해를
    들먹인다.

    자본주의경제체제는
    이데올리기가 아니라는 말인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소위 지식인들 속에서 조차...

    소위 소련식사회주의 실험이
    실패해서 그런가?

    만일에
    조선식사회주의가 성공한다면
    그땐 뭐라고 할 것인가?


    <복수초 주위에 눈이 다 녹았다.
    혹독한 겨울이 가고 봄이 완연히 왔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3.24 '🌿한계를 드러내고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檀君朝鮮王儉 47대
    朝鮮帝國 27대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國 3대

    朝鮮을 이어받은 김일성 3부자.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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