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다 새벽 3시반에 일어나서 쌀씻고 밥짓는 일이...슬프다. 산다는 것이 밥먹는 일이라는것을...기쁘다.산다는것이 밥잘먹는 일이라는 것을...-----------------지하철 유리창에 새겨진 시민공모작품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3.03.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