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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카페에서 만난 사람들이 교감하고 만나기도 하고 시집을 내면 거금을 주고
    도와주는 특별한 분도 있습니다만 작가가 도움받은 금액까지 밝히며 회원에게 시집을 보내주겠다고 하는 처사에
    대해서 씁쓸한 기분이 드는것은 나만 그럴까?

    값이 매겨진 책값을 받을 생각이 옳은 거 아닌가. 책을 보내주겠다고 주소를 찍어달라기에 매정하게 보내지마!!
    문자를 보내는 나도 매정한 인간이지만...카페에서 만난 사람들 그저 스쳐지나가는 사람들.특별한 의미를 두지 않습니다.
    책값 많이 받은거 자랑하는 사람 싫다. 난 그런 돈은 없어서....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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