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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언제나 우리민족의 의지와는 달리 남이 갈라놓은 반쪽짜리 이나라를 참된 내 나라라고 생각 한적이 별로 없습니다.

    언젠가는 한겨레 한민족을 한핏줄 한형제가 한동포가
    하나되는 민족통일 이루어서 제대로 버젓한 나라를 만들어
    물건너온 귀신들이 함부로 이나라를 넘보지 못하고
    오천년 배달민족의 긍지와 자존심을 지키며 당당하고 줏대있게 살고 싶은 꿈을 꾸어왔습니다.
    지금도 나는 한반도 남북공동체와 공동선의 이익과 행복을 중심놓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마지막 하나 남은 민족분단 국가
    당장 눈앞에 통일이 어렵고 안되면 서로의 체제와 가치를 존중하면서
    군비를 줄이고
    남북이산가족 자유왕래 문화공연 학술 체육경기 관광 교류등을 넓혀 나가면서 서로 불신과 오해를 믿음과 사랑으로 대화를
    풀어 나가면 좋겠습니다만

    머저리 바보같은 문재인정권 어느것하나 제대로 하지않고 과반수 넘는 의석과 대통령을 뽑아준 국민의 의사를 짓밟은
    역사에 길이 심판을 받을것 입니다.

    뒤이어 윤석열이 대통령은
    하늘이 아직도 정신을 바로 못차리는 국민에게 제대로 깨닫게 하려고
    하늘이 내리는 특별한 선물인것 같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날이 갈수록 하늘의 깊은뜻을 받들어 아직도 꿈속에
    작성자 저절로그러함 작성시간 23.03.26
  • 답글 곧 그리 됩니다 남북이 합 하여 한민족으로 세계을 호령 하며 2045년 이전에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3.03.26
  • 답글
    댓글 이모티콘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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