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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시>



    한국경제 회생 책




    신문 한국경제(한경)를 지목하는 게 아니라
    이 나라 경제를 말하거니


    출구는
    남과 북, 북과 남 교류 및 협력과
    대규모 합작 사업인데
    살얼음 정세아래
    그럴 개연성은 있을까


    과연


    경제지 집필진들은 알까
    마법과 마약을 구분하여
    활로 열어 회생 책을 제시하는
    길잡이가 될 수 있을까


    경제지가 기업의 사보인가
    경제지도 언론사 아닌가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3.26
  • 답글
    <대하연재>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076]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3.27 '&lt;대하연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여러 형식의 문장들] 131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3.27 '[여러 형식의 문장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여러 형식의 문장들] 130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3.27 '[여러 형식의 문장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언제부턴가
    나는 TV를 보지 않는다.
    뉴스도
    인터넷 포털에서 제목만 본다

    삶이 Tv보다 더

    코미디같고
    드라마같은데

    먹고 게임하고
    연예인들 끼리 시시덕거리며
    정치인들 밥그릇 싸움부추기는
    Tv 방송과 뉴스에 더이상
    흥미를 잃었기때문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3.27
  • 답글
    <시>



    아직도 TV를 보시나요




    삶이란 삶을 죄다 예능화하여
    생활을 시시콜콜 고루케 하고
    일상을 비루하게 만들고서
    의욕과 분기탱천을 꺾은 뒤
    도피와 회피와 절망과 파산의 늪으로 끄는 너


    너와의 투쟁


    끝 모를 투쟁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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