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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전두환 손자 전우원
(전)두환은 갔다 씻지 못할 죄업을 남기고
(두)문불출 가족들 쉬쉬 웃다 보니 삼대다
(환)골탈태 없이 손자 하나 나타나 고한바
(손)을 얹고 비는 건지 대신하여 사죄한다
(자), 피 묻은 총칼 검은 돈 배후가 어디냐
(전)생을 탓하여 누구든 얻을 거야 없다만
(우)심한 세월에 얼룩진 눈물 강만 흐르네
(원)이 있으니 국가는 어서 진상을 밝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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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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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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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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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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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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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 섬과 바다와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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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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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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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손자가
더이상 폭로하지 않겠다고 말했군요.
검찰?은 아마 전두환 손자가
마약에 취해서 환각상태에서
헛소리를 한 거라고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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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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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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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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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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