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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형식의 문장들]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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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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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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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등장인물 중 지나가는 사람 1, 2들
가슴에 손까지 얹을 필요는 없다
누구나 한 생을 살며
자신이 뱉은 말과 쓴 글이
얼마나 적중했는지
현실을 반영했는지
따사로운 햇살처럼 이로웠는지
그리하여
이 봄날 꽃길만큼은 아녀도
아스라한 산책로에 벤치라도 마련했는지
돌이켜 볼 줄도 알아야한다
선무당이 그냥 되는 게 아니다
선무당은 혹세무민 앞 장면 등장인물들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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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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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연재>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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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연재>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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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형식의 문장들]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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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형식의 문장들]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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