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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평 정세분석>



    2023년 4월 13일(목)에 쏘아올린
    <화성포-18형>을 중심으로


    1. 적들을 시종일관 공포에 떨게 하려는 계획
    2. 잘못된 선택을 무력화시키려는 계획



    <화성포-18형>까지로 하여
    우리와 세계는
    그간 드러난 조선의 국가무력 체계에 대하여
    어느 정도 인식의 틀과 수위를 갖추며
    접근하게 됐다.


    조선이 규정한 적들이라는 <연합세력>이
    앞으로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
    억제수단 및 대응양상은 여러 형태를 띄겠다.


    하지만
    핵 무력을 <법제화(명문화)> 시킨대로


    즉,
    <각 조항 및 항목에 위배된다고 판단될 경우>
    <우심한 도전이라고 판단될 경우>


    지금까지 벌인 연합세력의 범죄행위들을
    사전 총합하여 국제사회에 던지고


    과감한 선제타격도 불사, 결행할
    위험 계선에 놓인 험악한 정세의 연장이다.


    희화화 위주, 흥미 위주, 충동 위주, 감성 위주,
    이판사판 위주, 좌우편향 위주의 정세관을


    현실적, 이성적, 사실적, 과학적 정세관으로
    극복할 시기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4.14
  • 답글

    <연작시>



    공존의 원칙 2




    내가 있어야 좋다면
    난 유능한 사람인가


    네가 있어서 좋다면
    넌 필요한 사람인가


    공존의 다른 말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4.18
  • 답글
    <연작시>



    공존의 원칙 1




    내가 있어야 좋다면
    난 따뜻한 사람인가


    네가 있어서 좋다면
    넌 소중한 사람인가


    희망의 다른 말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4.18
  • 답글
    <시>








    밤의 저편은 낮
    낮의 저편은 밤


    동의 저편은 서
    서의 저편은 동


    남의 주적은 북
    북의 주적은 미


    미의 적은 세계
    미의 주적은 저


    미의 몰락은 저
    미의 활로는 저


    이의 근원은 저
    화를 자초한 미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4.17
  • 답글
    [여러 형식의 문장들] 146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4.17 '[여러 형식의 문장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여러 형식의 문장들] 145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4.17 '[여러 형식의 문장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여러 형식의 문장들] 144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4.16 '[여러 형식의 문장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시>



    부국강병의 대강




    부국은 강병을 통해서

    강병은 부국을 위해서

    부국과 강병은 하나라

    나라는 군대가 지키고

    군대는 나라가 키우니

    이치란 이렇게 쉬우며

    철학은 이래서 중하고

    방도란 이토록 간단해

    강병과 부국은 하나라

    간성은 강병을 말하며

    융성은 부국을 일컬어

    국풍은 언제나 정방향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4.15
  • 답글 <대하연재>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111]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4.15 '&lt;대하연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대하연재>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106]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4.15 '&lt;대하연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시>



    시국은 영웅적 지도력을 부른다




    계절은 황사에 미세먼지에 비다

    행인들 어깨는 너울너울 외롭고

    우거진 숲속의 약수터는 멀구나

    등산객 걸음은 누구나 무거운데

    생존의 절규는 저마다 소관인가

    행여나 태평을 나라가 대신할까

    갈수록 태산이면 방법은 무언가

    억장이 쓸쓸해도 벙어리 냉가슴

    어쩌면 좋을까 불확실한 내일을

    대안은 있는가 무너진 사회상에

    어째야 옳은가 비틀린 시대상을

    구국과 항거란 무엇을 말하는가

    영웅과 지도는 필연적 부합일까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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