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길내가 걸어온 길 말고는나에게 다른 길은 없었다.내 길은 내가 걸어온 길이고걸을 수 밖에 없던 길 그 길...내가 가지 않은 길은내 길이 아니다.내 길이 아닌 걸 가지고후회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내가 걸어 온 이유를 찾아라.그러면 갈 길도 보일 것이다.그것이 가야할 내 길이다.-법정스님 말씀에 덧대어 쓰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4.26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