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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고 했다.
하여,결코 구세주는 오지 않는다.
스스로 주체로 일어서
구세주가 되어
자기 운명을 개척할 뿐이다.
나라도 마찬가지다.
숭미사대주의에 쩔어있는 南은
과연 주체가 되어
스스로 운명을 개척할 의지가 있는가
미국이 南의 구세주인가
北이 南의 구세주인가
자기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지 못한다면
소멸되거나 흡수될 뿐이다.
일제식민의 역사가 반증한다.
스스로 독립을 갈망하지 않고
수십년을 피흘린 독립투쟁의 역사 없이
해방을 맞이했다면...
지금 남북한이란 나라는
결코 존재할 수 없을 것이다.
지금 南은 집권세력이 앞장서
진정한 자주국가가 되는 길을
한사코 포기하고 있다.
이대로 가다가는
미국 51번째 州로 편입시켜달라고
애걸복걸하지 말라는 법 있겠는가
박수칠 몽매한자들이 넘쳐날 기세니
그저 통탄할 일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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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나마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촛불시위 같은 곳에서 내 의지를 보이는 실천을 하는 것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며 세상에 이바지하는 것일 뿐...
내가 조급하다고 세상이
조급하게 변하지도 않을 것이고,
세상은 꼭 밟아야하는 과정을 밟고 있을 것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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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미 우리나라의 현실이 이러하고, 저런 정치, 경제, 문화의 모습인데
그걸 인정하지 않고 내 생각이 옳다며 왜 이렇게 못하고 저거밖에 못하는지 말하는 있는 것은 현실과 동떨어진 자기 교만이지는 않을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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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나는 결코 애국자가 못되지만
이 나라 현실이 이러한데 그 현실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것을 바라보는 이유가 무엇일까?
혹시 현실 불만족,현실 도피는 아닐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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