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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국제평론 생각입니다
민주당도 이미 동력을 잃었지요
누군가들은 국정과 의회를 지켜야하는데
이미 기성화 관료화 되어
타락의 벼랑 끝 요람에서
투정이나 부리며
자꾸 유아적으로 놀아대고
성장을 거추장스럽게 알죠
온상에서 제때 솎아내지 못해
말라비틀어진 상추 같군요
문재인 정부 말기에
하늘이 준 기회를 살렸어야하는데
대가 약했고 몽환에 젖었으며
민족적 중대사를 이벤트로 접었죠
집권당내 분위기는
3번의 집권경험과 180석을 준데 대해
인사불성 갈지자로 취했고
그 한계와 바닥을
극명하게 드러냈으니 차라리 다행입니다
그러니 오죽했으면 윤 정부를 까는 중간에
<문재인이 해쳐먹을 때보다>란 수사가
끼어들었겠으며
<남조선 것들>이란 표현도
역지사지로 보자면 백번 들어도 싸죠
배신감이 얼마나 컸겠습니까
백두산천지에서 물마시고 사진 찍고
5.1경기장에서 연설하고 아리랑을 보고
냉면이나 먹고......!
다시 말해 더 이상의 큰일은
감당할 능력들이 없었다는 반증이죠
뒤집어보면
인간추물 태영호 같은 자들보다
민족사적 죄가가 엄중하죠
국제평론 생각입니다
윤 정부가
하루 빨리 이성을 찾아야하는 데요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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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
다음 총선에선
다가오는 총선에서
유권자들은 어떤 선택을 할까
내 생각은
무소속도 나오고
군소진보정당도 선전을 하고
다른 야당에서 살아남은 자들과
민주당에서 뼈저린 기회를 얻은 자들과
그렇게 해서
재창당이라도 하던지 하고
여기다 집권당에서 오는 자들도 있다면
싫다면, 군소진보정당끼리 통합하여
원내교섭단체라도 꾸릴 신임을 받든지
어차피 의회민주주의 나라
여당과 야당은 있어야 하니까
총선결과에 승복하면서
주어진 의석수를 받아들이면서
여소야대든, 여대야소든
여야의석수 안분된 결과가 나오든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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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인향님이 서울 사니까
(아무리 바쁜 일이 있어도)
시를 뽑아 한남동 정문에다 전해주세요.
회원가입도 하시라고 하고요.
사람사업을 대담하게 벌여야지요.~.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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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래 시 <그러는 거야>는
김건희 여사에게 드립니다.
<국제평론>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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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인향님이 귀찮게 해서
시 하나 더 놓고 갑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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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
그러는 거야
<살아가는 데 짐이 될
어떤 슬픔이나 비탄까지도 남기지 않았어>
"Not even any sorrow or grief to Iive upon"
노르웨이 작가 입센의 <인형의 집> 중
린데 부인의 대사
가장 거룩한 삶으로 빛나는 철학이 있다면
그 철학은 모든 걸 포용할 수 있겠지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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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멋진 시 감사합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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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
두려워하지 마
사람은 살아가야 하기 때문에 이기적이 되지만
사람은 죽어가야 하기 때문에 절망적이 되지만
새 생명이 있는,
사람들 틈에 있는데도 외로움에 쓰러지는 거야
죽음을 초연할 때 어느새 너그러워지는 것이며
삶 자체도 미연의 아름다운 죽음을 예비하면서
새 장을 연다면,
연거푸 빛나는 불멸의 꽃으로 붉어지는 것이야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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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
싸움은 이렇게 시작될 수도 있다
남북이 UN에 동시 가입하여
현재 2국 2체제다
2를 1로 숫자하나 바꾸기가
이렇듯 쉽거나 난감한 문제다
2국 2체제에서 1국 2체제로!
지금은 각자지만
2를 1로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남과 북, 우리끼리
눈 딱 감고하면 된다
윤 정부가
선제타격 공약을 지키려 들고
미국도 배후조종하거나
꼬드길 수 있지만
모든 걸 걸어야 되므로
수위조절을 하지 않겠나
부지불식간 전쟁은
이 과정에서 전개될 수도 있지만
2를 1로 바꾸려는 앙양이 일 때
내외저항이 따르겠으니
전쟁은 이렇게 시작될 수도 있다
남과 북, 미국은
높은 경각심을 가져야한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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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
응석을 부려라
민주당과 군소진보정당과 재야는
민주화와 평화통일을 지향하는
민족민주세력, 애국세력이다 보니
예를 들어 그 누구들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도덕성, 정책능력, 실행력
참신성, 헌신성 등
요구되는 자질을 두루 갖춰야한다
철학의 문제며 아니라면 변절과 야합이다
지금이라도 각 당은 정강정책과 강령을
다시 한 번 점검해보라
그대들, 존재이유가 어디 있는지
한쪽에서 10을 해먹으니
우리의 1정도쯤은
새 발의 피며 무관하다는 논리는 궤변이다
죄악과 범죄는
크고 작고, 많고 적고의 차이일 뿐
본질적으로 같다
그런 낡은 사고, 보신주의로 가니
이 놈 저 놈 별 차이 없고
대중들은 실망과 허탈에 등 돌리며
책잡히고 우습게 보이는 거다
왜 독재정권종식과 대통령직선투쟁과
외세배격 및 통일을 위해 피땀 흘렸는가
왜 개혁을 말하는가
왜 뼈저린 성장을 거부하는가
왜 당신들의 안위 때문에
이 땅의 양심들이 도매금으로 넘어가야하는가
DJP연합으로 첫발을 뗐으니
그걸로 모든 게 종결됐다고 보는가
한낱 사적인 시의원 자원봉사자 같은
정신과 문제의식으로
시대의 대세를 거역하며 역행하는가
누구든 새 삶을 살면
역사의 당당한 주체가 될 수 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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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 쪽에 경제
윗 쪽에 그것
합하면 얼마나 좋을까
양키와 쪽발이 떼국놈들이 극렬 반대하는것은 불을보듯 뻔한것.
허나 시절인연은 니들도 어찌못함을 아는가.
그만 눈치보고 두들겨 맞는거 끝장보고 싶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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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즉, 1국2체제
북의 사회주의
남의 자본주의
두 체제를 서로 인정하고 존중하며
또 도우면서 인류사회에
기여, 공헌하자는 방안 아니냐 말인가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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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려민주연방제> 통일방안 얼마나 좋은가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 이 3대원칙
1. 남 나라 피해, 부담, 피곤하게 하지 말고
남과 북, 우리 힘으로 하자
거지근성도 아니고 말이지
2. 쌍방 비방, 중상, 모략, 악담,
싸움이나 전쟁방법으로 하지 말고
님북의 인명, 재산에 피해가 없으며
사회적 재부에 손상가지 않도록 웃으며 하자
3. 여기에 모든 해외동포들까지 망라,
민족대단결의 축제분위기로 가자
아니, 이보다 더 멋진 방안이 어디에 있으며
소외되는 자 그 누구란 말인가!
앞으로 어떤 당이 집권을 하든
국회의석수를 얼마씩 가져가든
이 방안을 매 집권당들의
통일정책으로 계승해 가면 동서남북이
다 환영한다
국민들도 발 좀 펴고 살자!
시인도 제발 시 좀 짓고 살자!
이미 오래전 선대들이 합의한
<고려민주연방제 통일방안>으로 가면 최선이고
세계 각국은 기립박수를 치면 된다.
인류는 근심걱정 없이 살 권리도 없는가
명칭이 그러면, 예를 들어
<한반도미래연방제>든
<조선반도평화연방제>든 가다듬고
내용도 좀 손보면 된다
국제정세네, 대국들 이해관계네
다 쓸데없는 소리며
궤변이고 옹색한 변명이다
윤 정부도 첫 장을 뗄 수 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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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위 시 <국제평론 생각입니다>는
대전사람 님과
아름다운 밤하늘 님과
공동창작으로 하겠습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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