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다시 그리고 역시 자주
세계 격변 근대화 시기
삼정문란,민심이반,국력쇠퇴의 조선
친일파는 <실익외교>를 내세워
나라를 팔아 먹었다.
정치에 실익은 있되 자주는 없었다
다시 세계사 격변의 시기
세계 경제대국 10대 국가
군사대국 6위에 들었다는
조선반도 남쪽에는 여전히
어디에도 자주는 없다.
자주는 <경제력과 힘>만도 아닌
정신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자주없이 실익을 지킬 수 있는가
세계사에 그런 나라도 있던가
자주를 외쳐야할 시기에
정치도 언론도 학자도
실익만을 말하지만 지키지도 못한다
정신을 팔아먹은 나라의 미래는
노예일 뿐일진데...
다시,역시... 자주다!!
자주없이 실익 없고
자주없이 민주 없고
자주없이 통일 없다.
자주의 시대에 자꾸 헛다리 짚지마라!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5.30이미지 확대
-
답글
자주를 말하니
나는 종북이고 빨갱인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