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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이젠 건너가자
    저 피안의 언덕으로

    너와 나 다정히 손잡고
    누가 먼저도 아닌 둘이서 나란히

    견우직녀 오작교 상봉을 너머
    저 피안의 언덕에서 우리 함께 살자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6.02 '🌿우리 이젠 건너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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