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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념信念

    나의 신념
    너의 신념

    서로가
    부술 수도 없고
    넘을 수도 없는

    견고한
    분단의 장벽, 철벽


    <그냥 하나>를 꿈꾸었다면
    차리리 그 벽 쌓지를 말았어야

    <그냥 하나>가 아닌
    <바람직한? 하나>를 꿈꾸었더라도
    門은 만들어 뒀어야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7.07 '🌿신념信念나의 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태도가 다 라는데
    너는 벽을 먼저 보는구나...

    내가 쌓아 놓은 벽이
    그토록 높았음인지...
    태도가 닫혀있음인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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