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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사관학교에 공들여 세운
독립군 동상을 철거한다고해서 난리다.
육사에 독립군 동상을 세울 적에는
이념을 뛰어 넘어 민족을 수호하는
진정한 이 나라 군대로 거듭나라는
바램도 있었을 것이다.
작금의 하는 짓들이 마치
대한제국 말기에 민족정신을 버리고
일본에 나라를 갖다 바치던 짓거리를
연상시킨다.
이제 권력연장을 위해
빨갱이 몰이의 광풍이 몰아칠 것이다.
빨갱이 토벌한다면서 앞장서서
독립군을 토벌하던 일제시대처럼...
그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이런 것들 뿐.
이 땅 하늘에, 사람들 마음에
아직 大일본제국의 영광?과
사대근성의 망령들이 남아 있음이다.
친일매국의 역사를 청산하지 못하고
민족정신을 바로 세우지 못함이다.
사대근성을 극복하지 못하고
자주정신이 없는 노예근성이요
개인의 출세와 이익을 위해
민족을 팔아 먹던 망령이 살아 있음이다.
대통령이란 자가
우리 말을 왜 다시 배우냐면서
영어를 공용어로 택하자고 한다.
일제때도 그렇게 우리말을 말살했다.
이들은 대체 누구의 정신으로 누굴위해
살아가는가? 이들을 지지하는 자들은
또 누구인가?
한일합방 세력도 나라를 위한다는
명분을 내세웠었다. 망국의 징조다.
<판화,백두에서 한라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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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번 일들을 계기로
우리 국민들은 과연
반공이념으로 포장한
매국세력을 바로 볼 수 있을까?
분단세력의 기득권 유지를 위한
세뇌된 반공이념을 허무는 계기가 될 수 있을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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