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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만에 하나가

    AI인공지능이
    인간행동과 집단의 행동에 대한
    예측력이 점점 더 정확해 진다면

    특정국들 사이의 외교전략도
    예측이 가능할 터..

    결과적으로 남는 것은 무엇인가?
    자국의 선택만이 남는 것인가?
    상대국도 내 선택을 이미 예측할 것인데

    그렇다면 무엇이 남는가?
    힘이 서로 대등하다면 전쟁은 피하겠지.

    그러나 99.99%의 예측률이더라도
    만에 하나 0.01%는 남는다. 전쟁!

    이것을 위해 또 힘을 기를 것이다.

    그리고 승률을 예측하고
    결단도 할 수 있을 것이지만...

    이기는 것이 이기는 게 아닌
    공포의 핵무력의 시대...

    상대가 원하는 것을 알고
    내가 원하는 것도 알 수 있으니

    서로서로 win-win하는
    공생과 호혜평등의 시대가 열리는가?
    그 길 밖에 없을 것 같은데...

    그러나
    만에 하나가
    역사를 바꿀 수도 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10.03 '🌿만에 하나가AI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저쪽을 없애려면
    나도 없어지고
    내가 없어지기 전에 저쪽도 제거한다
    현 남북 관계가 남일은 아닐듯 합니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3.10.04
  • 답글 동물농장 아닌 AI농장에서
    유약하고 생명이 한정된 닌간들이
    노예로 살 날이 머지 않았으리라는 염려가 기우이길 바래봅니다.
    작성자 지킬 작성시간 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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