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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에 하나가
AI인공지능이
인간행동과 집단의 행동에 대한
예측력이 점점 더 정확해 진다면
특정국들 사이의 외교전략도
예측이 가능할 터..
결과적으로 남는 것은 무엇인가?
자국의 선택만이 남는 것인가?
상대국도 내 선택을 이미 예측할 것인데
그렇다면 무엇이 남는가?
힘이 서로 대등하다면 전쟁은 피하겠지.
그러나 99.99%의 예측률이더라도
만에 하나 0.01%는 남는다. 전쟁!
이것을 위해 또 힘을 기를 것이다.
그리고 승률을 예측하고
결단도 할 수 있을 것이지만...
이기는 것이 이기는 게 아닌
공포의 핵무력의 시대...
상대가 원하는 것을 알고
내가 원하는 것도 알 수 있으니
서로서로 win-win하는
공생과 호혜평등의 시대가 열리는가?
그 길 밖에 없을 것 같은데...
그러나
만에 하나가
역사를 바꿀 수도 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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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쪽을 없애려면
나도 없어지고
내가 없어지기 전에 저쪽도 제거한다
현 남북 관계가 남일은 아닐듯 합니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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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동물농장 아닌 AI농장에서
유약하고 생명이 한정된 닌간들이
노예로 살 날이 머지 않았으리라는 염려가 기우이길 바래봅니다.
작성자
지킬
작성시간
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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