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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국정원 조사를 받을 때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내가 자식을 나면 대학공부를 가르키지 않겠다고 하니까 그가 말하기를
"大 學 之 道 , 在 明 明 德 , 在 親 民 , 在 止 於 至 善 . 知 止 而 后有 定 , 定 而 后 能 靜 , 靜 而 后 能 安 , 安 而 后 能 慮 , 慮 而 后能 得 . 物 有 本 末 , 事 有 終 始 , 知 所 先 後 , 則 近 道 矣.이라 합니다.
그래서 저는 "무슨 오해를 하고 게시나 본데 나는 글을 배우면 좋은 곳에 쓰이는 것이 옳은 것 아니오?
내가 죽어라 일을 해서 좋는 대학을 가르키고 그 놈이 당신들과 같은 국정원의 직원이 되어서 많은 사람을 괴롭히면 작성자 괴이한나그네 작성시간 12.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