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거시기도 닦을겸해서 동네 목욕탕에 갔드랬어요.4살짜리 사내녀석이 지 아부지거를 뚫어지게 쳐다보더니 지 아부지 얼굴을 쳐다보고 제것두 한번 쳐다보더니만 한숨을 푸욱~쉬는데 그장면을 보구 내가 뒤로 자빠질뻔 했다능거 아닙니까.고녀석 포경수술한 고추가 월매나 이쁘던지 애아빠 한테 물었더니 4살이라네요.쬐끔크면 한가닥 할것 같지 않나요? 작성자 장태산 작성시간 12.12.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