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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오래됐다
모래알을 세어볼까 하다 그만 둔지 오래됐다
가물가물하므로 오래된 일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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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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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내가 시를 짓다
애써 지은 시를 처음으로 파기한 사례가
사람 관련인데
이 카페 활동 중 발생했으니
그들이 누구냐면
회원 <노송 안택수>와
닉네임 <지포반>이었다
이 시간을 기점으로 철회함을 밝힌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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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시 <전쟁의 기원>은
의미심장한 시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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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전쟁의 기원
사과하지 않고
반성하지 않고
인정하지 않고
수용하지 않고
존중하지 않는 기원과 동기로부터
시작되었지
본능이 아니었으므로
더군다나 정복욕은 아니었다
한마디로 빈곤한 철학이 부른
갈급이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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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과연 시란 지어지는 것인가
아련하고
아찔하여
숨이 턱 막히는 시란
때에 따라
위대함보다 위대하여
홀연히 의젓하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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