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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참하게 짓밢히는
이름없는 풀잎 하나도
뭉개지는 아픔의 크기는
우리와 똑같습니다
어느 시인의 이 싯구절이
가슴을 울리는 날...
가자지구를 꽉 막아놓고
무차별 폭격으로 벌이는 학살은
차라리 사냥이다.
이게 사람이 할 짓인가
미물인 짐승도 이러지는 않는다
짐승만도 못한 자들이
사람의 탈을 썼구나.
자기들이 지은 악업은
그대로 스스로 거둘 것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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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구라는 별에 가장못둰 종이 인간.
먹이사슬 맨위에서 행패 일삼다 죽어서는 천국타령하는 별종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3.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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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스라엘이
하마스 궤멸을 외칠 때부터
하마스 전사와 민간인 구별은
불가하다는 것을 알았다.
이미 대량학살을 작심한 것이고
그래서 대놓고 저러는 것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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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학교,병원 폭격도 모자라
이젠 난민촌 건물에다
무차별한 폭격을 가해서
수백명의 목숨을 빼앗는다. ㅠ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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