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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르헨티나는 어디로 가는고 있는가
아르헨티나 대통령 선거 결선 투표에서 제3 세력 극우 후보 하비에르 밀레이(53)가 당선 됐다.
말레이는 경제난 타파를 위해
‘최소 정부’ 컨셉의 정책을 들고 나와 표심을 사로 잡았다.
-정부 부처 수를 줄이고
-국영 기업을 민영화하며
-대부분의 세금을 폐지하고
-보조금 및 복지 등 공공지출을
현재 연간 GDP의 40% 수준에서
15%까지 줄이겠다고 선언했다.
또 <중앙은행을 폐지>하고 <자국 통화인 페소화 대신 미국 달러화를 채택하겠다>고 공약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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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중앙은행 폐지 공약만 빼면
한국의 어느당 후보의 공약과
왜 이리도 똑 같을까?
미국제국 앞잡이 매국노들이
각국에 널리 퍼져 있는 것일터...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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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스스로
미국 식민지가 되는 길을
걷는 댓가는
겉으로는
통화와 물가안정 일테지만
자원과 국부가 수탈되고
그대가로 던져주는 떡고물도
매국노 부패세력에 돌아갈 뿐
결코 서민들에게 돌아가지는
않을 것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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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자국 중앙은행을 폐지하고
자국 화폐대신에 달러를 채택해
자국의 경제주권을 넘긴다니...
현실이 불만이다고
매국노를 대통령으로 뽑으면
미래가 보장되겠는가?
참으로 통탄할 일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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