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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줄 수다 방이기에 씁니다.
    글 잘쓰는 분,문학적 철학적 소양이 있어 보이는 듯한 분 인터넷카페에선 흔히
    봅니다.그런데 만난적도 없는데 위아래도 모르는 건방스러운 말투로 전화를 해서
    마음을 상하게 합니다.
    며칠전 전화로 우리집을 방문해주세요 하기에 멀어서 가기어렵다니까....
    . 택시비를 줄테니 오세요 합니다 인사동이나 종로에서 보자고 하니 보여줄 것을
    가지고 갈 수가 없다고 합니다.

    보여주고 싶다는 것....
    나는 전혀 관심밖의 일.!
    ....
    또 전화가 왔습니다. 실망했다고.....
    어지럽습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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