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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節候 중 小滿은 만물이 생장 가득한 날이고
    芒種 은 씨를 심는날에 가장 적당한 날.
    농부가 種子심는 날을 모르고
    계절 季節을 모르면 철부지 不知.....라 합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3.12.24
  • 답글 패거리들
    위선자들이 득세하는 오늘에 염증이 재발하여 세상 등지거나 강호에 묻힌이가 한둘일까..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3.12.25
  • 답글
    하늘만 본다고
    절기를 안다고
    농사가 절로 되지 않으니
    씨를 뿌리고 거두는 일은
    사람, 자신의 몫이라...

    자기 할 일은 하지않고
    구원을 바라는 것이나
    개벽을 바라는 것이나
    매 한가지니 유념할 따름입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12.25
  • 답글
    아직
    수신제가도 못하고 있으니
    성현의 삶을 어찌 헤아리요만은

    석가모니 부처님이든
    예수 그리스도든
    공지와 소크라테스든

    세속적 욕망에 집착하는 삶과 육체적 생명만이 자신이 아님을

    명백히 보여주신 삶인 것 같습니다

    모두 언행일치를 이루셨구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12.25
  • 답글
    철부지 인생...
    때를 모르고 살아가는 인생

    芒...북망산의 뜻도 있으니
    죽을 날 가까와짐도 모르고
    씨도 못뿌리고 거둘 게 없이 가는 삶도 되겠네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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